사업영역
국내 모빌리티 시장은 2016년 약 7조원 수준에서 2020년 12조원 이상으로 연평균 15%씩 성장하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. 현재까지는 주로 승용차 중심이었지만 앞으로는 대중교통·공유차·자전거·전동킥보드 등 모든 탈것들을 아우르게 됩니다.

모빌리티 의제 발굴 및 공유
정부와 기존 및 신규사업자 상호 이해도 제고 및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창출에 기여
- 협회 중심의 모빌리티 의제 발굴을 통해 정부와 지자체를 지원
- 기존 및 신규사업자의 이해관계 조정을 통한 상생방안 도출지원
- 주요 모빌리티 현안을 정부 및 지자체와 공유함으로써 정부의 시장 이해도 향상에 기여
- 신규 서비스 창출을 위해 필요한 법 및 규제의 공백 파악
‘혁신의 제도화’ 지원 사업
정부와 민간기업을 연결하는 중개자 역할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가 법과 제도의 테두리 안에서 시도·확산될 수 있도록 기여
- 기존 법 및 제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신규 서비스가 시도될 수 있도록 컨설팅
- 새로운 법과 제도가 필요한 경우 샌드박스나 해커톤 등 새로운 시도를 장려하는 제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
데이터 연계 스마트 모빌리티 지원사업
신뢰할 수 있는 제3자로서 회원사의 데이터 축적과 융합, 분석을 지원하여 모빌리티 서비스 효과의 종합적 분석과 모빌리티 서비스 확장에 기여
- 데이터 관리에 필요한 핵심자원 제공 및 중개
- 공개하기 어려운 기업데이터의 분석 및 컨설팅 업무 수행
- 기업 간 데이터 결합을 통한 이종산업 간 연계 및 신규 비즈니스 창출 수요 지원
디지털전환 교육 프로그램 운영
기존 사업자의 디지털경제 및 관련 법 제도의 이해도 제고를 통해 플랫폼 비즈니스를 활용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의 함양
- 기존 사업자를 대상으로 플랫폼 비즈니스의 특성과 활용방안 등 교육
- 관련 법(여객자동차운송사업법,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, 생활물류서비스법 등)의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강의 제공
이해관계자 연계사업
경쟁에서 뒤쳐진 기존 사업자 포용과 모빌리티 서비스 다양화를 통한 산업확장에 기여
- 플랫폼을 활용해 기존 사업자의 비즈니스 효율을 도모하기 위한 컨설팅 및 사업자 간 중개 지원
- 과거에는 분리되어 있던 사업영역 간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대표 단체 간 연계
- 모빌리티 서비스 활용 다변화를 위한 기업과 단체 간 연계

Road & Rail Transportation
도로/철도 교통

Air & Water Transportation
항공 및 수상 교통

Public Transportation
대중 교통

Shared Mobility
공유 모빌리티

Electric & Autonomous Driving
전동화 및 자율 주행

Car Rental